<대체 뭐가 문제야> - 문제 해결보다 중요한 문제 발견
문제를 명확하게 발견하고 정의하는 것은 문제 해결의 핵심이다. 문제란 '바라는 것과 인식하는 것의 불일치'인데, 문제를 찾는다는 것은 그것이 누구의 문제이고 그 핵심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문제의 정의는 끊임없이 이루어져야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더라도 정확한 정의를 내렸다고 확신해서는 안된다.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검증해보는 방법으로는 '잘못될 수 있는 경우 떠올리기'와 '외국인이나 장님 혹은 어린이의 입장에서 검증하기'같은 방법이 있다. 이 방법들은 우리가 문제에 손쉽게 접근할 수 없을 때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봄으로써 그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문제 해결을 위해 누구의 문제인가를 파악했다면 문제의 당사자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 만약 어떤이가 문제에 대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음에도 문제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그가 행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라. 때때로 문제의 본질을 쫓아가다보면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잠시라도 스스로에게 책임을 물어보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문제의 정의는 끊임없이 이루어져야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더라도 정확한 정의를 내렸다고 확신해서는 안된다.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검증해보는 방법으로는 '잘못될 수 있는 경우 떠올리기'와 '외국인이나 장님 혹은 어린이의 입장에서 검증하기'같은 방법이 있다. 이 방법들은 우리가 문제에 손쉽게 접근할 수 없을 때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봄으로써 그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문제 해결을 위해 누구의 문제인가를 파악했다면 문제의 당사자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 만약 어떤이가 문제에 대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음에도 문제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그가 행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라. 때때로 문제의 본질을 쫓아가다보면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잠시라도 스스로에게 책임을 물어보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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